[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 초 무사에서 SK 최정이 1점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최정은 2002년 호세 페르난데스가 세운 SK 소속 선수 최다 홈런(45개)을 경신했다
리그 2위로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두산은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치열하게 5강 싸움을 벌이고 있는 SK는 강호 두산을 상대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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