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전 감독, 최정 최고타자상 축하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2017 일구상 시상식'이 12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김성근 전 감독이 '2017 일구상 시상식'에서 최고타자상을 수상한 SK 최정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