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2017시즌 K리그 클래식 MVP 이재성(25·전북 현대)이 프로농구 시투를 한다.
이재성은 23일 오후 5시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18시즌 울산 현대모비스-전주 KCC전에 시투자로 초대됐다. 이재성은 울산 출신이다.
2017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우승에 기여한 이재성은 현재 울산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재성.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재성은 자신의 등번호 17번이 새겨진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설 예정이다.
한편, 이재성은 2017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8득점 10도움을 올리며 전북의 우승을 이끌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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