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LA 다저스가 결혼을 앞둔 류현진(30)에게 축하메시지를 남겼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트위터, 페이스북 등 구단 SNS를 통해 결혼을 앞둔 류현진과 배지현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의 웨딩화보를 올렸다. 이와 함께 ‘당신(류현진)에게 필요한 건 사랑과 야구(All you need is love and baseball’라는 메시지도 함께 남겼다. 의미 있는 멘트로 소속팀 새 시즌과 결혼을 준비하는 류현진에게 힘을 불어넣어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