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금의환향했다.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박항서 감독은 곧바로 인천 홀리데이 인 송도 호텔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 영웅'이란 호칭에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박항서 감독과 이영진 코치가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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