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아스날] 손흥민 평점 6.8점…선방쇼 체흐 최고 평점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손흥민(26·토트넘 홋스퍼)이 2017-18시즌 2번째 북런던 더비에서 평점 6.8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10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스날과의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70분을 소화했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그는 후반 25분 라멜라와 교체됐다.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 후 손흥민에게 평점 6.8점을 부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토트넘 선수 중 가장 낮다. 알리가 6.9점으로 그 뒤를 잇는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과 알리(후반 40분)를 차례로 교체했다.
사진설명
후반 4분 결승골을 터뜨린 케인은 7.1점을 받았다. 다이어(7.9점)과 에릭센(7.3점)가 팀 내 평점 1,2위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가장 돋보인 선수는 아스날 골키퍼였다. 체흐는 신들린 선방을 펼치며 토트넘의 파상공세를 막아냈다. 딱 1개의 슈팅만 놓쳤다.

‘후스코어드닷컴’은 체흐에게 8.2점을 줬다. 8점 이상의 선수는 체흐가 유일하다. 반면, 오바메양과 엘레니는 5.9점으로 가장 낮았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