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 강대호 기자] 황대헌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에서 우승 후보 중 하나라는 예상에도 탈락했다.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는 16일 오후 7시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준결승 및 결선이 치러진다.
황대헌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 1조 경기에 임했으나 반칙 판정을 받아 실격됐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둔 시점의 2017-18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월드컵시리즈 세계랭킹에서 황대헌은 남자 1000m 2위에 올랐다.
황대헌은 최근 2시즌 쇼트트랙월드컵시리즈 남자 1000m에서 금1·은2을 획득했으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황대헌은 2016 청소년올림픽 남자쇼트트랙 1000m를 제패한 바 있다. 개인 출전 기준 종합경기대회 2연속 같은 종목 입상이자 성인 메이저대회 첫 TOP3은 좌절됐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