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BO리그 개막전 엔트리 확정…평균연봉 2억8443만원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24일 오후 2시 잠실(삼성-두산), 문학(롯데-SK), 광주(kt-KIA), 고척(한화-넥센), 마산(LG-NC) 등 5개 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개막전 엔트리가 확정됐다.

이번 개막전 엔트리에 등록된 선수는 총 264명이며, 구단 별로는 두산, 롯데, NC, SK, 한화, 삼성, kt가 27명, KIA, LG, 넥센은 25명이다. 팀 별 엔트리 등록 인원은 최대 27명이다.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22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프로야구 10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고 있다. 사진=김영구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22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프로야구 10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고 있다. 사진=김영구 기자
포지션 별로는 투수가 108명으로 전체의 40.9%를 차지했고, 내야수 75명(28.4%), 외야수 58명(22.0%), 포수 23명(8.7%) 순이다.

올 시즌 입단한 신인선수 중에서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두산 곽빈, 롯데 한동희, 한화 박주홍, kt 강백호 등 4명이다. 외국인선수는 25명이 포함됐다.

개막전 엔트리에 등록된 현역선수의 총 연봉은 신인과 외국인 선수를 포함해 750억8950만원이며 평균 연봉은 2억8443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개막전 엔트리 265명의 평균 연봉 2억8047만원(총 연봉 743억2400만원) 대비 1.4% 증가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