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박상현(35)이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정상에 올랐다.
박상현은 6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 대회 4라운드서 이븐파 71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언더파 283타를 작성, 장이근과 황중곤, 가간짓 불라(인도)와 벌인 연장전 끝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대회 우승상금은 2억원이다.
박상현은 공동선두로서 3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마지막 홀에서 파를 적어내며 함께 경쟁하던 장이근을 꺾었다.
박상현으로서는 2년 만에 이 대회 정상탈환. 통산 6승이자 대회 사상 네 번째 2회 우승 주인공도 됐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