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정길 코치 `은퇴식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8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넥센 마정길 불펜코치가 경기에 앞서 16년간의 선수생활을 마감하는 선수 은퇴식을 가졌다.

마정길 코치는 이날 은퇴식에서 선수들의 헹가래를 받으며 은퇴식을 마감했고 마정길 코치의 아들 마효성 군이 시구를, 시타는 딸 마소민 양이 시타를 했다. 그리고 마정길 코치는 시포를 맡았다.

마정길 코치는 지난 해 6월 현역에서 은퇴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