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이상철 기자] 26일 프로야구 KBO리그 잠실 삼성-두산전이 매진됐다.
두산은 “오후 6시26분, 2만5000장의 경기 티켓이 모두 팔렸다”라고 전했다.
두산의 홈경기 매진은 시즌 세 번째.
서울 잠실야구장 전경. 사진=옥영화 기자
3월 24일 삼성과 개막전, 4월 21일 KIA전에도 매진 사례를 이뤘다. 3경기 모두 토요일에 펼쳐졌다.
두산의 시즌 홈경기(23번) 총 관중은 36만8944명이다. 경기당 평균 1만60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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