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예리 미나, 짜릿한 어퍼컷 세리모니 [폴란드 콜롬비아]

[매경닷컴 MK스포츠(러시아, 카잔) = 옥영화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H조 폴란드와 콜롬비아의 경기가 25일 오후(현지시간) 카잔 아레나에서 열렸다.



전반 콜롬비아 예리 미나가 멋진 헤딩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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