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 타자 반 슬라이크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반 슬라이크는 아내,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입국했다.
반 슬라이크가 밝은 표정으로 입국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반 슬라이크는 오는 6일부터 1군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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