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 `남자 선수 꼼짝 못하게 한 현란한 드리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파주 NFC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 축구대표팀이 평택 청담고 18세 이하 팀과 연습경기를 가졌다.

이은미가 현란한 발재간으로 상대를 제치고 있다.

2018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대표팀은 12일 까지 국내에서 훈련을 한 후 13일 출국할 예정이다.

여자 축구대표팀은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