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kt 위즈가 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를 초청해 승리기원 시구 행사를 가졌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는 시구를 마치고 “한미 양국 국민이 사랑하는 야구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하게 돼 기쁘다”며 “kt 위즈의 멋진 경기를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시구하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