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음주운전 사실 미신고 후 트레이드된 강민국과 원 소속팀 NC의 징계를 논의하기 위한 상벌위원회가 27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KBO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2014년 2월 NC에 공식 입단한 강민국은 입단 전인 1월 음주운전에 적발돼 벌금 처분을 받았으며, NC는 이 사실을 KBO에 신고하지 않았다.
최원현 상벌위원장이 김시진 이재국 김도균 전용배 상벌위원과 함께 회의를 갖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