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김재현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9 K리그1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개막경기에서 서울이 포항을 꺾고 9년 만에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경기 전반, 황현수의 멀티골을 끝까지 지켜 2-0으로 승리했다.
포항 선수들이 경기 후 완패에 아쉬워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