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3실점은 러시아 월드컵 16강 프랑스전(3-4 패) 이후 최다 실점이다. 포르투갈은 25일 세르비아와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A매치 4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유로 2020 예선 B조 3위다.
마음처럼 몸도 아팠다. 메시는 베네수엘라전 후 치골 부상(아르헨티나축구협회 공식 발표 기준)으로 모로코 원정에 불참해야 했다. 메시의 부상을 두고 논란이 제기됐지만 호날두는 ‘진짜’ 아팠다. 세르비아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킥오프 30분 만에 교체됐다.
호날두의 부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나오지 않았으나 유럽 언론은 호날두의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출전이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호날두의 소속팀 유벤투스는 4월 10일 아약스와 원정 1차전을 갖는다. rok1954@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