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희 감독 `우승 헹가래는 무서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김천)=김영구 기자] 27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4차전 도로공사와 흥국생명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하면서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가 열렸다.

12년만에 통합우승을 달성한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이 선수들로 부터 헹가래를 받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