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초 정현주 교장 "지역에 중학교 배구부 창단 간절해" [MK포토]

올해 열린 두차례 전국초등배구대회를 석권한 서울 면목 초등학교 정현주 교장이 5일 서울 면목 초등학교에서 MK 스포츠와 인터뷰를 가졌다.

정현주 교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에 중학교 배구부가 창단되어 타 시도로 배구 유학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면목초등학교는 본선 모든 경기를 2:0으로 이겨 단 한세트도 내주지 않는 탄탄한 실력을 갖췄다.

사진설명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