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3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배우 한수아(32)를 초청했다.
한수아는 “시구의 기회를 주신 키움히어로즈에 감사드린다. 처음이라 긴장이 되지만 선수들에게 힘을 줄 수 있도록 멋진 시구 보여드리겠다. 좋은 경기 부탁드리며 저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사드리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09년 드라마 ‘자명고’로 데뷔한 배우 한수아씨는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화랑더비기닝’, 영화 ‘댄싱퀸’, ‘연애의 기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여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배우 한수아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키움전에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키움히어로즈 제공 키움은 이날 경기에 ‘레이디스 데이’를 진행한다. 현장 예매를 하는 여성 팬들에게 내야 3,4층 입장권 가격을 2000원 할인해주고, 여성용 MD상품도 할인하여 판매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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