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허경민(두산)이 어린이날 매치업 첫 경기 결정적 스리런포를 날렸다.
허경민은 3일 잠실구장서 열린 LG와 경기 4회말 팀이 2-0으로 앞선 1사 주자 1,2루 상황서 상대투수 타일러 윌슨의 131km짜리 커브를 때려내 좌측 담장을 넘기는데 성공했다.
허경민의 시즌 2호. 이 홈런으로 두산은 경기 초반 LG전 5-0으로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
허경민(사진)이 3일 LG전 결정적 스리런포를 날렸다.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