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영국 월간지 ‘FourFourTwo’가 선정한 25년간 최고의 축구선수를 수상했다.
1994년 창간한 ‘FourFourTwo’는 25주년 특집으로 이 기간 최고의 축구선수 101명을 선정했다.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메시가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메시의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2위였다.
리오넬 메시는 ‘FourFourTwo’가 선정한 25년간 최고의 축구선수였다. 사진(스페인 바르셀로나)=ⓒAFPBBNews = News1
지금은 전설이 된 지네딘 지단,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티에리 앙리는 3~6위로 그 뒤를 이었다.
현역 중에서는 메시, 호날두 다음으로 높은 순위에 오른 선수는 사비 에르난데스(알 사드)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비셀 고베)로 각각 7위와 8위였다. 사비는 2018-19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예정이다. rok1954@maekyung.com
리오넬 메시는 ‘FourFourTwo’가 선정한 25년간 최고의 축구선수였다. 사진=FourFourTwo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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