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3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NC를 꺾고 3연승 가도를 달렸다.
LG는 선발 차우찬의 호투 속에서 김현수의 결승 2타점 적시타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LG 김현수와 이천웅, 채은성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NC는 2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