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이성우 `4연승 마무리한 배터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또다시 NC를 꺾고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면서 4연승을 달렸다.

LG는 선발 윌슨의 호투 속에서 김민성의 홈런과 김현수, 조셉, 오지환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5-1로 승리했다.

LG 정우영과 이성우가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NC는 3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