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들의 두 번째 인생을 응원하는 '2019 시니어 창업&일자리 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가 주최한 '2019 시니어 창업&일자리 박람회'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전직 경찰관과 퇴직이 임박한 경찰관을 비롯한 시니어 세대들에게 창업 및 취업 정보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에는 약 1만3000여 명의 참관자들이 박람회장을 가득 메웠다.
대한민국경우회가 주최한 "2019 시니어 창업&일자리 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대한민국재향경우회 제공
이번 박람회에는 바르게가게, 세븐일레븐, 스마일시니어 등 130여 개사가 구성한 280여개 부스가 운영됐다. 박람회장을 찾은 참관객들에게 외식업, 서비스·유통, 건강·웰빙, 금융·컨설팅, 점포개발, 프랜차이즈 등 여러 업계의 창업 정보, 구인, 구직, 아웃소싱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