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한화전 2연승을 거두고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LG는 선발 켈리의 호투와 채은성의 2점 홈런 등 타선이 터지면서 6-1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한화는 5연패에 빠졌다.
김태균 등 한화 선수들이 무거운 발걸음으로 야구장을 나서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