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 노무현 전 대통령 이후 16년 만에 정치인 올스타전 시구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이상철 기자

21일 오후 6시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의 시구자는 허성무 창원시장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창원NC파크의 올스타전 개최를 기념해 창원시의 새 야구장 건립과 창원 지역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허 시장을 시구자로 선정했다”라고 21일 밝혔다.

정치인의 프로야구 올스타전 시구는 2003년 노무현 전 대통령 이후 16년 만이다.
사진설명
허 시장은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에서 애국지사 월남 이상재 선생이 당시 시구 때 입은 의상을 재연한 도포를 착용하고 시구를 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야구를 열렬히 응원하는 창원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관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최신식 야구장 건립을 위해 NC 다이노스 구단과 함께 협력했다. 올 시즌 창원NC파크가 공식 개장하며 그 결실을 맺게 했다.

이에 창원시와 창원시민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정운찬 KBO 총재로부터 지난해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허 시장은 지난해 10월 8일 열린 마산야구장의 마지막 홈경기에 앞서 창원 시민을 대표해 시구한 바 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