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리틀야구연맹 메이저 대표팀(U-12)이 미국 펜실베니아주 윌리암스포트에서 거행되고 있는 2019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 캐리비언 대표인 퀴라소를 누르고 오는 2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숙명의 한일전을 치르게 됐다.
한국대표팀은 18일 윌리암스포트 벌런티어구장에서 치루어진 예선 2차전 퀴라소와의 경기에서 양수호, 나진원이 이어 던지며 영봉승을 합작했다.
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 한편 일본은 멕시코를 5-0으로 눌렀으며, 한국은 인터내셔널 결승전 진출권을 놓고 예선 3차전을 치루게 됐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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