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김재현 기자
2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19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샌즈가 경기 전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
샌즈는 26홈런으로 박병호에 이어 홈런 2위를 지키고 있고, 타점 부문에서는 104 타점으로 리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리그 3위의 키움은 롯데를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고 리그 9위 롯데는 2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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