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1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김태형 두산 감독이 경기 전 양준혁 해설위원과 함께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리그 2위의 두산은 NC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고, NC는 5위 자리를 확고히 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두산은 10개 구단 중 잔여경기가 가장 많이 남아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