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샌프란시스코)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의 선발 등판을 함께 할 명단이 발표됐다.
LA다저스는 29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경기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경기는 마틴이 류현진의 공을 받는다. 사진=ⓒAFPBBNews = News1 다저스는 작 피더슨(우익수) 맥스 먼시(1루수) 크리스 테일러(좌익수) 코디 벨린저(중견수) 코리 시거(유격수) 맷 비티(3루수) 가빈 럭스(2루수) 러셀 마틴(포수) 류현진(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마틴이 포수로 출전한다. 이번 시즌 둘이 호흡이 좋다. 19경기에서 함께하며 1.60(123 2/3이닝 22자책)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허리 부상이 있는 저스틴 터너는 여전히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지난 경기에서 무릎에 사구를 맞은 A.J. 폴락도 쉬어간다. 반면, 지난 샌디에이고 원정 도중 가벼운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던 코리 시거는 두 경기 연속 출전한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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