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상암)=김재현 기자
2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9 K리그1 FC서울과 상주의 경기가 벌어졌다.
최용수 서울 감독이 상주의 거친 태클에 항의하며 휘슬을 부는 동작을 취하고 있다.
승점 51점으로 리그 3위의 서울은 상주를 홈으로 불러들여 3위 자리를 확고히 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7위 상주는 강호 서울을 상대로 6위로 올라서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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