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메양은 29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제 많은 것에 변화가 있을 것이며, 더욱 노력할 것이다. 아스널은 이제 우승을 경쟁할 때가 왔다”고 말했다.
오바메양은 “나는 우리가 해낼 것이라고 믿는다. 아스널에서 선수생활을 할 수 있어 기쁘고다. 향후 몇 년 동안, 우리는 팀의 사기를 끌어 올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릴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스널 공격수 피에르 오바메양이 팀이 우승할 때가 됐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AFPBBNews=News1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2골을 넣은 오바메양은 리버풀 사디오 마네(27·세네갈), 모하메드 살라(27·이집트)와 함께 득점왕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에도 6경기에서 6골을 넣으며 물오른 득점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
아스널은 10월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