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만세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천정환 기자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1사 만루에서 키움 이정후가 송성문 적시타에 득점하고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SK는 소사를 키움은 요키시를 선발로 내세웠다. 요키시는 올해 정규시즌에서 30경기 13승 9패 평균자책점 3.13으로 호투했다. 소사는 올해 정규시즌에서 16경기 9승 3패 평균자책점 3.82를 기록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