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2020년도 상주 상무 최종 합격자가 발표됐다.
국군체육부대는 2일 2020년 1차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축구 종목에서는 총 16명이 선발됐다.
전북의 K리그1 우승을 이끈 문선민(27), 권경원(27)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한 오세훈(20), 전세진(20)이 이름을 올렸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대표 출신 문창진(26)도 뽑혔다.
2020년도 상주 상무 최종 합격자가 발표됐다. 전북의 K리그1 우승을 이끈 문선민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합격자 16명 중 문선민과 권경원은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관계로 23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나머지 선수들은 9일 입소한다.
▲ 2020년 1차 상무 최종 합격자 명단
문선민(전북), 권경원(전북), 전세진(수원), 오세훈(아산), 이창근(제주), 최철원(부천), 고명석(수원), 박병현(대구), 이명재(울산), 이상기(포항), 이동수(제주), 문창진(인천), 안태현(부천), 김보섭(인천), 이근호(전북), 박용우(울산)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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