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송창식이 오는 12월 7일 오전 11시 대전 호텔 ICC 3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신선혜씨와 화촉을 밝힌다.
신부 신선혜 양은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송창식은 “항상 믿고 배려해주는 신부에게 고맙다. 앞으로 남편으로서도 선수로서도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송창식이 7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