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포에 눈 맞은 황민경 `깜짝이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10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세트스코어 3-1(25-18, 21-25, 25-19, 25-20)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거둔 현대건설은 10승 3패 승점 27점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중 현대건설 황민경이 눈에 축포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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