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배구장도 비상`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계양체육관)=김재현 기자

1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질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KGC 인삼공사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구단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열 감지기를 설치해 팬들은 물론 구단 관계자 등 모든 입장객들의 체온을 체크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구단 관계자가 코트에 입장하기 전 체온을 체크받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