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장준혁 심판은 NBA SUMMER CAMP에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초청을 받았으며 현재 국제농구연맹(FIBA) 커미셔너를 역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16-2017시즌부터 2017-2018시즌까지 경기본부 심판부장 역임 및 KBL 심판상을 6회 수상했다.
KBL은 장준혁 심판의 정규경기 1000경기 출장을 기념해 별도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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