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현, 여기가 좋겠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이천)=옥영화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제8회 E1 채리티 오픈 2라운드가 29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CC [파72 / 6,501야드(예선), 6415야드(본선)]에서 열렸다.

안소현(넥스트스포츠)이 1번홀에서 티를 내려놓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