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3점포 신고합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더블헤더 1차전이 벌어졌다.

3회 초 2사 1,3루에서 키움 김하성이 3점 홈런을 치고 경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리그 4위의 LG는 키움을 상대로 4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6연승으로 리그 3위로 올라선 키움은 7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