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0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두산 최주환이 경기 전 웜업을 하던 중 짐볼에 다리를 올려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32승 22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LG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5위의 LG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