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KIA가 키움을 꺾고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했다.
KIA는 6-6 동점이던 9회 초에서 김규성의 솔로포와 나지완의 적시타에 힘입어 8-7로 승리했다.
양현종(왼쪽) 등 KIA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일리엄스 KIA 감독은 키움 김웅빈의 동점 득점 상황에서 비디오판독 결과에 항의해 감독 부임 후 첫 퇴장을 당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