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아는 지난 2014-15시즌 2부리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리그1로 승격했으나 1년 만에 다시 강등됐다. 이후 2017-18시즌 다시 승격에 성공했으나 이번에도 1시즌 만에 2부리그로 내려갔다.
석현준은 지난 2017-18시즌 FC포르투에서 임대된 뒤 2018년 7월 완전히 이적했다. 2018년 8월 랭스로 팀을 옮긴 뒤 올해 1월 다시 트루아로 복귀했다.
페란 소리아노 시티풋볼그룹 회장은 “프랑스 축구에 계속 흥미가 있었고 트루아에 관심이 있었다. 트루아가 시티풋볼그룹의 10번째 구단이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