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한 방 노렸건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에도 양 팀이 점수를 내지 못하고 5-5 무승부를 기록했다.

LG 마지막 타자 라모스가 헛스윙 삼진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5시간 19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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