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0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그라운드 정비를 위해 경기 시작이 15분 지연됐다.
두산 선발 프렉센이 외야에서 몸을 풀고 있다.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KT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5위 KT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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