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시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첫 날 3언더파로 공동선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펜실베이니아주)=고홍석 통신원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6천57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4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

린시컴(미국)이 마지막 9번홀 버디를 잡고 미소를 짓고 있다. 린시컴은 대회 첫 날 3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