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경기 고양)=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고양시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2020-2021 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 웰뱅피닉스(주장 프레드릭 쿠드롱, 서현민, 비롤 위마즈, 차유람, 김예은, 한지승)와 TS·JDX(주장 정경섭,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 이미래, 로빈슨 모랄레스, 김병호, 김남수)의 파이널 4차전이 벌어졌다.
웰뱅 김예은이 선수 입장식에서 댄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정규리그 1위로 1승 어드밴티지를 업은 웰뱅피닉스는 3승1패를 기록하며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벼랑 끝에 몰린 TS·JDX는 기사회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