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영등포구)=김영구 기자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이 개최됐다.
우리은행 김진희가 어시스트상을 수상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